안전·사건 · 하이퐁 · 2026년 8월 4일
하노이·하이퐁 고속도로 Km89, 돌 맞아 앞유리 깨졌어요
육교 위에서 날아온 돌에 주행 중이던 차량 앞유리가 파손됐어요.

한눈 요약
- 7월 30일 하노이·하이퐁 고속도로에서 주행 차량이 돌에 맞았어요.
- 하이퐁 방향 Km89 육교 아래에서 차량 앞유리가 깨졌어요.
- 경찰은 육교에서 돌을 던진 1994년생 남성을 특정했어요.
7월 30일 낮, 하노이에서 하이퐁 방향으로 달리던 빨간색 기아 차량에 육교 위에서 돌이 떨어졌어요. 돌은 앞유리를 깨뜨렸고, 현장은 하이퐁시 끼엔투이 지역 낌도이2 마을의 Km89 지점이었어요.
신고를 받은 끼엔투이 지역 경찰은 돌을 던진 사람을 추적해, 인근에 사는 1994년생 남성을 특정했어요. 경찰 조사에서 이 남성은 길가에서 돌을 주웠다고 진술했어요.
Km89가 어디예요
하노이·하이퐁 고속도로의 하이퐁 방향, 끼엔투이 지역 육교 아래 구간이에요. 같은 노선을 운전한다면 육교 진입 전후로 도로 위와 주변 움직임을 살피는 게 좋아요.
운전 중 돌이 날아오면 이렇게 해요
- 급하게 핸들을 꺾지 말고 속도를 줄여 안전한 곳에 정차해요.
- 차량과 파손 부위, 위치를 기록하고 현지 경찰에 신고해요.
이번 보도에는 인명 피해 여부와 남성의 처벌 수위가 나오지 않았어요. 주행 중 앞유리가 깨지는 상황은 시야와 차량 통제에 직접 영향을 줄 수 있으니, 파손 직후 무리하게 계속 운전하지 않는 편이 안전해요.
하노이와 하이퐁을 오가는 교민 운전자라면 Km89 육교 구간에서 주변을 살피고, 비슷한 피해를 당하면 즉시 안전하게 정차해 신고해야 해요.
한 줄 팁. 하노이·하이퐁 고속도로 주행 전 블랙박스 작동 여부와 현지 긴급 연락 수단을 확인해 두세요.
이 기사가 참고한 현지 매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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