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전·사건 · 하이퐁 · 2026년 8월 4일
하노이·하이퐁 고속도로 Km89, 주행 차량에 돌 날아왔어요
앞유리가 뚫린 위험한 사고, 하이퐁 경찰이 32세 남성을 특정했어요

한눈 요약
- 7월 30일 낮, 하노이에서 하이퐁으로 가던 차량에 돌이 날아왔어요
- 하이퐁 끼엔투이 구간 Km89 부근에서 앞유리가 파손됐어요
- 경찰은 8월 4일 기준, 끼엔투이 거주 32세 남성을 행위자로 특정했어요
7월 30일 낮, 하노이에서 하이퐁 방향으로 달리던 차량이 끼엔투이 지역 Km89 부근을 지날 때 돌에 맞았어요. 고속으로 주행하던 중 앞유리가 뚫릴 정도로 파손된 위험한 사고였어요.
Km89는 어디예요
하노이·하이퐁 고속도로의 하이퐁시 끼엔투이 지역, 낌더이2 마을을 지나는 구간이에요.
이 구간을 지날 때 기억하세요
- 돌이나 물체가 날아오면 급하게 방향을 틀기보다 차량 통제부터 확보해야 해요
- 앞유리가 파손됐다면 안전한 곳에 정차한 뒤 경찰 신고와 현장 기록이 필요해요
하이퐁 경찰은 8월 4일 기준, 돌을 던진 사람을 끼엔투이에 사는 32세 남성으로 특정했다고 밝혔어요. 보도에는 처벌 여부나 수사 결과까지는 나오지 않았어요.
하노이와 하이퐁을 오가는 교민이라면 특정 구간에서 실제로 발생한 돌 투척 사고라는 점을 알아둘 필요가 있어요. 베트남 국민 전용 신분제도와는 관계없는 일반 교통 안전 사건이에요.
한 줄 팁. Km89 부근에서 비슷한 피해를 보면 안전하게 정차한 뒤 블랙박스 영상과 정확한 위치를 보존해 경찰에 신고하세요.
이 기사가 참고한 현지 매체
Thanh Nien 시사함께 보면 좋은 소식
호치민 침수차, 6만6천동 보험으론 수리비 못 받아요
안전·사건 · 호치민 · 10월 3일

하노이 38.4도 뒤 10월 5일 찬 공기, 우산 챙겨요
안전·사건 · 베트남 · 10월 2일

호치민 Dwatch 가짜 롤렉스 적발, 구매 내역 확인해요
안전·사건 · 호치민 · 10월 2일

다낭 등 미용체인 사칭 의사 15명, 결제 전 자격 확인해요
안전·사건 · 베트남 · 10월 2일

호치민 9월 30일 폭우, 투득 도로는 1m 넘게 잠겼어요
안전·사건 · 호치민 · 10월 2일

호치민 10월 4일까지 저녁 폭우, 공항길 일찍 나서야 해요
안전·사건 · 호치민 · 10월 2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