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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전·사건 · 하이퐁 · 2026년 8월 6일

하노이·하이퐁 고속도로 89㎞ 지점, 날아온 돌에 앞유리 깨졌어요

고가교 위에서 돌을 던진 32세 용의자를 경찰이 조사하고 있어요.

하노이·하이퐁 고속도로 89㎞ 지점, 날아온 돌에 앞유리 깨졌어요
사진: 씬짜오베트남

한눈 요약

  • 7월 30일 정오 무렵 하노이에서 하이퐁 방향으로 달리던 차량이 돌에 맞았어요.
  • 89㎞ 지점인 하이퐁시 Kiến Thụy 구간에서 앞유리가 파손됐어요.
  • 경찰은 32세 용의자의 신원을 확인했고 정확한 경위를 조사 중이에요.

하노이와 하이퐁을 잇는 고속도로에서 주행 차량을 향해 돌을 던진 사건이 발생했어요. 7월 30일 정오 무렵 하노이에서 하이퐁 방향으로 가던 차량이 89㎞ 지점을 지날 때 고가교 위에서 날아온 돌에 맞아 앞유리가 깨졌어요.

사건 지점은 하이퐁시 Kiến Thụy 면 Kim Đới 2 마을 구간이에요. 하이퐁 경찰은 인근에 사는 32세 남성을 용의자로 파악했어요.

아직 수사 중이에요

경찰이 용의자의 신원을 확인했지만, 정확한 경위와 처분은 아직 확정되지 않았어요. 경찰은 사건의 심각성을 따져 관련 법규에 따라 처리할 방침이에요.

이 구간을 운전한다면
  • 하노이에서 하이퐁 방향 89㎞ 지점과 고가교 주변을 지날 때 전방을 더 주의해요.
  • 물체가 날아오면 시야를 확보한 채 안전한 곳에 정차하고 차량 피해를 확인해요.

이번 사건은 베트남 국민 전용 행정제도와 관계없는 도로 안전 문제예요. 교민도 직접 영향을 받을 수 있으니 자가용이나 렌터카로 하노이와 하이퐁을 오갈 때 해당 지점을 기억해 두는 게 좋아요.

하노이와 하이퐁 사이를 운전하는 교민이라면 89㎞ 지점 고가교 주변에서 돌이나 물체가 날아올 가능성에 주의해야 해요.
한 줄 팁. 앞유리가 파손되면 급하게 방향을 틀지 말고 시야를 유지하면서 안전한 장소에 차를 세워요.

이 기사가 참고한 현지 매체

씬짜오베트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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